내일 모레가 구정이로군요.
마음 속의 새해는 이제야 밝아오는 듯 합니다.
눈이 많이 와서 이동하시는 분들은
불편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. 편안하고 안전한
귀향길 왕래가 되시길 바랍니다.
저는 서울 근처에서 지내게 됩니다.
온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
웃음 넘치는 다복한 시간 보내세요.
다시 한번 새해에 축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.
늘 건강하시고... 예쁜 새들도 많이 만나세요.
올해 나무발발이도 눈에 띄질 않는군요.
왠지 보이지 않으니 서운해서
창고를 열어 보았습니다.
즐감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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