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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새

나무발발이

by 숲사랑 (Forestlover) 2010. 2. 12.

내일 모레가 구정이로군요.

마음 속의 새해는 이제야 밝아오는 듯 합니다.

눈이 많이 와서 이동하시는 분들은

불편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. 편안하고 안전한

귀향길 왕래가 되시길 바랍니다.

저는 서울 근처에서 지내게 됩니다.

온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

웃음 넘치는 다복한 시간 보내세요.

다시 한번 새해에 축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.

늘 건강하시고... 예쁜 새들도 많이 만나세요.

올해 나무발발이도 눈에 띄질 않는군요.

왠지 보이지 않으니 서운해서

창고를 열어 보았습니다.

즐감하세요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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