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은가슴물떼새의 날렵한 자태를
대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. 등에 담긴
해독하기 어려운 금빛 무늬의 코드가
눈길을 끄는군요. 예전에 겨울깃을 한
개체들을 보고는 어떤 종인지 몰라서
어리둥절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.
도요 물떼새는 간혹 겨울깃 여름깃
짝을 고르는 줄긋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
있습니다. 여름깃이 어느 정도 남아있는
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.
시간 절약을 위해서 코멘트가 없는 형태로
블로그를진행하게 되었습니다. 아쉬운 점도
있지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.
코멘트는 거의남기지 않지만
이웃님들의 작품은 다 보고 있습니다.
로그아웃 상태에서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서
방문기록이 남질 않는군요.
연일 비가 오지만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.
- 숲사랑 배상 -
댓글